
가사
아픔이 눈에 보이질 않아서 서툰 내가 또 이렇게 널 안아주지 못해 간절한 맘이 닿질 않아서 해주고 싶었던 말도 난 아무것도 못해 잠깐이라도 내게 말을 걸어주면 난 금세 기분이 좋아진단 말이야 사랑을 참는 게 너무 어렵지만 이게 맞는 일 일지도 몰라 보고픈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넘치지만 더 아껴보려고 할게 혹시 이게 너와의 마지막이라면 나 못했던 말들 꼭 전해주고 싶어 사랑을 참는 게 너무 어렵지만 이게 맞는 일 일지도 몰라 보고픈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넘치지만 더 아껴보려고 사랑을 하는 게 너무 어렵지만 이게 후회스럽지는 않아 보고픈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넘치지만 더 아껴보려고 할게
크레딧
- 아티스트
- 인챈터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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